
먼저 손상의 종류를 나눠 보세요
엘리베이터 내장 패널의 손상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. 헤어라인 위에 선이 생긴 긁힘, 표면이 눌린 찍힘, 공지문과 테이프를 뗀 자리의 접착 자국입니다.
접착 자국은 전용 약품으로 제거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반면 깊은 긁힘과 찍힘은 연마나 교체 말고는 원래대로 되돌리기 어렵습니다.
선택지는 네 가지입니다
| 방법 | 특징 | 이럴 때 |
|---|---|---|
| 패널 교체 | 새 패널로 바꿈. 비용과 운행 정지 기간이 가장 큼 | 찍힘이 심하거나 구조 손상이 있을 때 |
| 연마(재가공) | 헤어라인을 다시 내 긁힘을 줄임 | 긁힘이 넓게 퍼졌지만 찍힘은 적을 때 |
| 인테리어 시트지 | 색과 무늬를 바꿈. 원래 소재감은 가려짐 | 디자인 자체를 바꾸고 싶을 때 |
| 보호필름(PPF) | 투명 필름으로 지금 상태를 보존 | 아직 상태가 좋거나 교체 · 연마 직후 |
어느 방법이든 마지막에는 '앞으로의 손상을 어떻게 막을지'가 남습니다. 새로 교체하거나 연마한 직후에 보호필름을 시공하면 그 상태를 가장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.
관리사무소가 검토하는 순서
- 현장 사진으로 손상 범위와 시공 범위를 확인합니다.
- 시방서와 제안서로 자재, 공정, 하자 기준을 검토합니다.
- 단지 관리규약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이나 입찰 여부를 정합니다.
- 1~2대 샘플 시공으로 결과를 확인한 뒤 동별 또는 전체로 확대합니다.
검토에 필요한 표준 시방서, 제안서, A/S 기준서는 자료실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.




